2월 29일 까지 거의 죽어 있을 예정입니다.

답글이 늦을수도 있고, 포스팅을 거의 업데이트가 되지 못할것 같습니다.

작업하다가 짬나는대로 들어와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ㅋ

시간이 된다면 간간히 포스팅도 해볼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

글올리면 우리 여친님한테 또 굉장히 혼날 것 같습니다 ㅋㅋㅋ

" 야 너는 논문쓴다고 바쁘다더니 니 블로그가 논문이냐?? ㅋㅋ"

재빠르게 도망가야 겠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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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Bear

처음 누군가에게 블로그를 하고 싶다고 초대장을 얻어 시작한것이

벌써 제가 초대장을 배포할 시기가 되었군요

신경도  안쓰고 있다가 오늘 보니 14장이나 있네요

앞으로 매월 배포를 하도록 하겟습니다~




혹시나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으신분들은

아래에 댓글로 간단한 블로그 생성 목적이나 주제 들을 적어주시면 선정하여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을 다실때는 꼭 메일주소도 함께 적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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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Bear

출판!

1. Who's J.Bear ? 2012.01.26 21:10
봄에 열심히 작업했던 책이 드디어 온라인 퍼블리쉬가 되었다 ㅋㅋ

메일이 오네 ㅋㅋㅋ 

 
어라 ㅋㅋ 안보이네 ㅋㅋㅋ

Dear Mr.Yoon ㅋㅋ 이렇게 시작하는데 ㅋㅋㅋ

일단 책 제목은 Advances in electrocardiograms - Methods and Analysis

멋있네 ㅋㅋㅋ

우리가 작성한 챕터는 

챕터 5 : Automated Selection of Optimal ECG Lead Using Heart Instantaneous Frequency During Sleep

ㅋㅋㅋㅋ 이것도 멋있네 ㅋㅋ
 
ㅋㅋㅋ 메일 온 내용에 의하면

개인 블로그에 올려도 된다고 하니 5장만 따로 올려볼까 한다 ㅋㅋㅋㅋ

 
근데 왜 이따위 글씰 나오지 ㅋㅋㅋ

그래도 보인다 ㅋㅋ

 Ja-Woong Yoon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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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Bear
ㅋㅋㅋㅋㅋ

아 이 강아지 진짜 ㅋㅋㅋ

용기있다 ㅋㅋ 용맹해 ㅋㅋㅋㅋ

호랑이도 조그마하면 의미 없구나 ㅋㅋㅋㅋ

조심해라 쫀지우! ㅋㅋㅋ

3년뒤에 내가 자라나면 너는 한주먹거리도 안대 ㅋㅋㅋㅋㅋ

아 간만에 빵터졌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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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Bear

풀어봐라 ㅋㅋㅋㅋ

정확히 몇명이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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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http://blog.naver.com/wjd2722/100089687220
                                                                           원본출처 :

여친님과 이 4개를 다 보기로 하였다 ㅋㅋ
티켓은 여친님이 끊는다고 하였다 ㅋㅋㅋㅋ


오늘은 이른바 세계4대 뮤지컬이라고 불리우는 뮤지컬에 대해 소개해 보겠습니다.

이미 우리 블로그에서 오페라의 유령과 캣츠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소개한 바 있는데요

여기에 레 미제라블과 미스 사이공까지 덧붙여서 세계 4대 뮤지컬을 포스팅 하도록 합니다.

 

관련 정보는 네이버 용어사전과 검색을 활용하였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세계 4대 뮤지컬

 

세계 4대 뮤지컬이라고 하면 오페라의 유령, 레 미제라블, 미스 사이공, 캣츠를 말한다.

 

 

 


 

 

 

 

 

 

1. 오페라의 유령

 

파리 오페라하우스를 배경으로 한 가스통 르루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여

뮤지컬의 대명사 앤드류 로이드 웨버와 제작자 카메론 매킨토시가 탄생시킨 뮤지컬이다.

그러나 웨버가 오페라의 유령을 최초로 뮤지컬로 만든 사람은 아니다.

1984년 영국인 작곡가 켄 힐이 만든 유령이 공연된 바 있다.

 

웨버가 만든 오페라의 유령은 1986년 영국 런던 허 머제스티스 극장에서 초연되었다.

내용은 파리 오페라 하우스 지하에 살고있는 흉칙한 외모의 유령의 오페라 여가수 크리스틴에 대한 사랑이다.

 

이 뮤지컬은 초연된 후 런던 올리비에 어워드 최우수 작품상, 최우수 연기자상 수상

99년 뉴욕 토니 어워드 7개 부문 수상, 세계 총 관람인원 6000만명, 총 매출액 32억달러를

기록하는 등 전설적인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2. 레 미제라블

 

빅토르 위고의 소설 장발장을 뮤지컬로 만든 작품으로 나폴레옹 제국 시대부터

동맹국이 프랑스왕으로 추대한 샤를 10세의 시대가 멸망하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피끓는 혁명정신, 노동자와 농민들의 거친 저항 정신

그리고 가난한 사람들의 인간애를 다룬 문학적이고 웅장한 오페라형 뮤지컬이다.

 

1980년 파리에서 초연되었던 뮤지컬 레 미제라블은 영국 로열 셰익스피어 극단의

고질적인 재정난을 극복하려는 목적으로 뮤지컬 제작자인 카메론 매킨토시가 작품 전체를 개작하여

1985년 10월 8일 런던 바비칸 극장에서 열렸다.

 

제작자 매킨토시, 연출가 트레버 넌, 작곡가 숀버그의 공동작업으로 이루어진

런던의 레 미제라블은 예술성과 대중성의 양면에서 뮤지컬 사상 초유의 성공을 거두었다.

1987년 뉴욕 공연 후 그 해 토니상에서 작품상, 남우조연상, 연출상, 극본상을 비롯하여

8개 부분의 상을 수상하여 세계 걸작 뮤지컬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3. 미스 사이공

 

베트남전쟁을 배경으로 미군 병사와 베트남 여인의 애절한 사랑을 노래한 현대판 나비부인인 이 작품은

뮤지컬 레 미제라블을 작곡한 클로드 M 숑베르가 작곡하고 니콜라스 하이트너가 연출하였다.

 

1989년 9월 런던의 드루어리레인극장에서 초연되었고 카메론 매킨토시에 의해 제작되어

1991년 미국에 상륙하였다. 그 후 12년 가까이 미국, 헝가리, 일본, 독일 등지에서 절찬리 공연되었다.

 

1975년 3월 베트남전쟁에 참가한 미군 병사 크리스는 사이공의 한 술집에서 킴을 만나

사랑에 빠지고 결혼식을 올린다. 그러나 킴을 어릴적부터 사랑한 투이가 크게 항의한다.

 

1978년 호치민 정부가 들어서고 급박하게 미군이 철수하자 크리스는 킴과 함께 미국으로 가려다가

아비규환 속에서 결국 킴은 미국행 헬리콥터를 타지 못하고 둘은 헤어지게 된다.

 

관료가 된 투이는 반역자로 몰린 킴을 찾아와 자신에게 돌아오라고 호소하는데

킴은 크리스의 아들을 밝히고 이를 거절한다. 투이가 크리스의 아들을 죽이려 하자

킴은 투이를 사살하고 방콕으로 도망간다.

 

전쟁이 끝나고 우연히 방콕에서 킴의 행방을 알게된 크리스의 동료 존이

이 사실을 크리스에게 알린다. 이미 미국에서 결혼한 크리스가 부인과 함께 킴을 찾아 방콕으로 간다.

크리스의 부인을 본 킴은 좌절하여 삶에 의욕을 잃고 자살하고 크리스는 아들을 데리고 떠난다.

 

아메리칸 드림에 대한 희망과 좌절에 멜로적 요소까지 삽입되어

눈물을 지어냈으며 토니상을 수상하였다. 세상의 마지막 밤과 해와 달 등은 뮤지컬 넘버로 사랑받았다.

 

작품의 규모가 초대형으로 헬기가 이륙하는 사이공 탈출장면, 베트남전쟁을 상징하는 소총부대

호치민 흉상등이 리얼리즘 뮤지컬의 맛을 보여주었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화려한 춤과 노래,

컴퓨터로 중앙통제가 이루어지는 무대 장치의 변화에 따른 배우들의 연기가 관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개막 당시 베트남전쟁의 참가를 미화하였다는 항의를 반전단체로부터 받기도 했는데

브로드웨이의 장기 공연 뮤지컬로서 10년간에 걸쳐 4063회의 공연을 하였다.

한국의 이소정이 1994년에 제9대 미스사이공으로 뽑혀서 3년간 미국에서 공연하였다.

 

 

 

 

 

 

 

 

 

4. 캐츠

 

브로드웨이의 4대 뮤지컬중의 하나로서 앤드류 L 웨버가 작곡하고

트레버 넌이 연출한 뮤지컬이다. 이 뮤지컬은 1981년에 영국 런던에서 초연되었고

브로드웨이에서는 1982년 윈터 가든 극장에서 개막되었다.

 

토머스 S 엘리엇의 시 고양이에 관한 주머니쥐의 공부를 극화하여

시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고양으로 분한 배우들이 인간 구원이라는 주제를 표현한 작품이다.

 

극장은 마치 고양이가 쥐를 잡으러 다니는 지하실을 연상시키듯 잡동사니 쓰레기더미로 꾸며진다.

뮤지컬은 흥겨운 삼바 음악에 맞춰 약 40마리의 인간 고양이들이 흔들어대는 춤으로 시작된다.

 

등뼈가 없는 동물처럼 꿈틀대는 고양이의 몸짓에 인간의 정서를 보여주는 춤을 접목시켜서

인간의 속성을 우화적으로 풍자한다. 특수분장은 시청각적 이미지를 극대화하여

인간 고양이를 탁월하게 형상해낸다. 극중 창녀 고양이 그리자벨라가 부르는

메모리는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뮤지컬 아리아이다.

 

1990년 내한한 영국산 뮤지컬 캐츠는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서구 뮤지컬의 진수를 만끽하게 해 주었다. 1983년에 미국의 토니상 7개 부문을 석권하였다.

 

암누가 질리언 린은 캐츠의 단원을 캐스팅하기 위해 1만 2000명의 지원자를 오디션했다고 한다.

토마스 S 엘리엇은 고양이들에 관한 시를 쓸 때는 리듬을 잘 잡아야 한다며

밤새도록 드럼을 두들겼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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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Bear
30억짜리 과제 시연이 내일이다.

며칠때 죽겠다 ㅋㅋㅋ

내일이 시연인데 내일 기말고사도 있다 ㅋㅋ

아주 뭐댔다 ㅋㅋ

너무 피곤하다.

내가 피곤한 이유는 아래와 같다.



그럼 나는 다시 30억짜리 결과물을 만들러 가봐야겠다

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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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컴퓨터온

얼레... 뭔가 이상해 썩을
씨피유가 미쳐서 갈아야할때가 되었나

Matlab 을 켜고 Bench 를 때렸다.


이게 웬걸

점수가 보이지도 않을만큼 높다!!

오 미쳤나?
이것이 꿈인가?

윈도우 체험지수를 열었다.
(나머지는 다 7.9였는데 씨피유는 7.9가 아니였음)


체험지수를 다시 평가했다.

오.. 씨피유가 7.9가 되었어!!!

어.. 이거 이상한데.. 왜그러지?


보이는가??

씨피유가 23.32GHz 란다.. ㅋㅋㅋㅋ

도대체 어쩌다 이렇게 미쳐버린거지?

하지만 기분은 굉장히 좋았다. 물론 OC해서 사용하긴 하지만 ㅋㅋ

이정도의 CPU 는 내가 죽을때쯤엔 볼수 있을까? ㅋ

다시 재시작을 하면서 오늘의 공부를 시작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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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Bear


빅앤트가 작성한 반전 포스터.

기막힌 아이디어다.

정말로 뿌린대로 거둘것만같다 ㅋㅋ

나도 인생을 반성해야겠다 ㅋㅋ

찌우 조심해라 ㅋㅋㅋㅋ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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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Bear

우주인처럼 여겨지던 그가 자신의 별로 돌아갔다.

긴말로 표현하는 대신에 그가 스탠포드 대학 졸업사에서 한 연설문을 올린다.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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