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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토요일 오후

울랄라세션과 투개월 어떻게 하나 궁금해서 한번 살펴봤다.

역시사 잘하더군 ㅋㅋㅋ

아.... 내가 나가서 슈퍼스타 K 비주얼을 담당했어야 하는데 ㅋㅋㅋ

여튼!!!

너무 좋아서 올린다 ㅋㅋㅋ 

감상해볼수 있도록 ㅋ

                                               <달의몰락 - 울랄라 세션>

                                                 <여우야 - 투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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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할일 없어서 한번 정리해본다

학기 시작하고 나니 너무나 일이 많아져서
간간히 이렇게 정리를 해 줘야 헤먀지않고 세갈을 살수있다

1. 실험 메뉴얼 만들기 : 요고는 내 의무이자 교수님과 학생들 과의 약속이므로 최우선적으로 마무리한다

2. 논문 진행 : 이번 추석연휴에 고향에 가지 않은것이 의미잇는 일이 되기위해서는 이부분에서 진전이있어야한다

3. 양한방 강의록 챙기기 : 수업이 바로 목요일이기 때문애 꼭 수요일애는 받아서 학생들애개 줄수있도록한다

4. 실험용 프로그램짜기 : 수요일부터 바로 임상실험하는대 무리가 없도록 임상실험용 프로그램을 짜놓도록 해야한다. 급하게 짜면 빼먹는 부분이 생길수 잇으므로 정확하개 확인하자. Labview / m3 코드 두개 다 짜야하고 모듈 확인도 같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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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을 쓰다가 심심해서 서핑을 하던중

너무나도 멋진 사진이 있길래 올린다 ㅋㅋ

나중에 또 볼라고 ㅋㅋㅋ

저놈의 도시에 한번 가보고 나서 죽고시프다 ㅋ 

사진이 이렇게 멋진것은 풍경이 멋져서 일까? 아니면 카메라가 좋아서 일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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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의(손마사요시) , 들어보셨나요??

 소프트뱅크라는 일본의 IT 회사를 설립하여 현재 회장직에 있는 사람입니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일본인들을 굉장히 싫어합니다 ㅋㅋ 오도된 애국심이라고나 할까? ㅋㅋ

하지만!! 이사람 좀 끌리는 군요

"오르고 싶은 산을 결정하라. 이것으로 인생의 반은 결정된다"

멋지지 않습니가? ㅋㅋ

이런말도 했다는 군요.

"99%의 사람들이 자신의 인생을 무엇에 걸 것인가를 결정하지 않고 살아간다."

여러분은 어디에 인생을 거실지 결정하셨습니까? ㅋㅋ

저도 결정해 가는 중입니다. ㅋㅋ

이결정이 끝날 때 쯤에는 저에게 무섭게 달려나갈수 있는 용기와, 물과같은 지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ㅋ

그렇게 되도록 오늘도 노력하는 하루를 살아야 겠지요 ㅋ

이놈의 블로그에 또 쓸 내용들이 엄청나게 늘었는데 ㅋㅋ

시간핑계만 대며 못하고 있군요 ㅋㅋㅋ 이런자세로 살면 망할텐데 ㅠㅠ

아래는 손자병법을 인용한 손정의 제곱병법 이랍니다.

만나는 사람이면 누구나 설득할수 있다는 손 회장의 비법이랄까요? ㅋㅋ

저글을 읽은 순간부터 제것이기도 하구요 ㅋㅋㅋ

제글을 읽는 여러분의 것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ㅋㅋ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ㅋ
 
1. 일류공수군(一類攻守群) : 
공수의 균형을 이룬 팀을 이루어 최고가 된다.

2. 도천지장법(道天地將法) :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사람들 간의 공감대가 가장 중요하고 주변의 상황과 변화를 알아야하며 훌륭한 리더십으로 법과 규율을 다스려야 한다.

3. 지신인용엄(智信仁勇嚴)
지도자는 지혜, 신의, 어짐, 용기, 엄격함이 있어야 한다.

4. 정정략칠투(頂情略七鬪)
이길 수 있는 확률이 70%가 되어야 싸운다.

5. 풍림화산해(風林火山海)
움직일 때는 바람처럼 이동하고 멈출 때는 숲처럼 정지하고 공격할 때는 불처럼 뜨거워야 하고 방어할 때는 산처럼 단단해야하며 상대를 만나면 바다처럼 삼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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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자체는 생소하지 않으실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고등학교 열역할을 배울때 한번씩은 꼭 나오지요. 엔트로피 ㅋ

오늘은 엔트로피와 네겐트로피 혹은 네트로피에 대해 포스팅 해보려 합니다.

포스팅하게 된 계기는, 어떤 논문을 읽는데 Negentropy 라는 생소한 단어가 나와서 공부하는김에 주욱 살펴보았습니다.

공학적인 접근보다는 사회학적인 접근이 훨씬 좋을 것 같아서 이 게시판에 포스팅 합니다.

1.  엔트로피의 역사

 1864년 독일의 물리학자 클로우지우스가 그의 저서 <역학적 열이론> 에서 최초로 그 수학적 정의와 함께 엔트로피란 용어를 사용하게 되었다.

2. 엔트로피의 정의 

 물리학적인 의미로는 어떤 대상계가 가지는 무질서의 정도라고 할 수 있다.

3. 엔트로피란??

 
자연계의 모든 변화는 항상 무질서의 정도가 적은 상태에서 무질서의 정도가 큰 상태 쪽으로만 발생하며, 그 반대 방향으로는 발생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어떤 계가 어느 정도 정돈된 상태, 즉 엔트로피가 적은 상태에 있다고 하면, 이 계는 좀 더 무질서한 상태, 즉 엔트로피가 큰 상태로 변화하려는 경향을 지니게 된다. 이 때 우리는 이 변화 과정을 이용하여 그 에너지의 일부를 유용하게 활용 할 수 있다. 만약 이 계가 최대한도의 무질서한 상태에 이미 도달 해 있다고 가정하면, 더 이상의 아무런 거시적인 변화가 일어날 수 없기 때문에 그 속에 함축된 에너지를 이끌어 내어 활용할 방안이 없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에너지 그 자체가 아니라 그 계가 지닌 엔트로피가 얼마인가 하는 점이다.

4. 네트로피란?

이 엔트로피에 (-) 부호를 붙여 Negative Entropy 줄여서 Negentropy 라고 부르며, 더 줄여서 Netropy 라고 하기도 한다. 엔트로피는 증가 할 수 밖에 없는 양이며, 이 양에 (-) 부호를 붙이고 나니 네트로피는 절대로 증가하지 못하고 감소 할 수 밖에 없는 양으로 바뀌게 된다. 이렇게 바꾸어 놓고 생각하면, 네트로피를 하나의 에너지로써 생각 할 수 있으며, 사용할수록 에너지가 감소하는 형태로 변화하게 된다. 금세기의 뛰어난 물리학자인 슈레딩거는 생물은 결국 네트로피를 먹고 사는 존재라고 정의 내린 것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다.


5. 21C 의 엔트로피와 네트로피

만일 오늘의 문명을 에너지 문명이라고 부른다면 마땅히 내일의 문명은 네트로피 문명이라고 불러야 할 것이다. 힘과 변화를 상징하는 에너지 문명이 오늘날 우리를 혼란에 빠뜨리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지혜와 조화를 상징하는 네트로피 문명은 분명히 좀더 밝은 내일을 우리에게 약속해 줄 것이다. 


저는 이제 갓 공학을 시작한 사람이라 솔직히 무슨 5번의 인류학적 접근을 이해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ㅋ

하지만 왠지모를 가슴 찡 함이 있어서 포함시켰습니다.

우리는 너무나도 불확정성이 넘치고 혼란이 가중되어 가는 사회 속에 살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돈, 권력, 힘이 지배하던 세상은 인간의 이상으로 인정하기에는 너무나도 질 낮은 세상이였고, 그런 세상에 반발한 수수 많은 이성들이 점점 우리사회의 네트로피를 높여가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끝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위에서도 밝혔듯이 네트로피는 자연스럽게 낮아지는 쪽으로 진행되기 때문이죠.

더욱 지혜롭고 이성적으로 세상을 접근해 가는 사람이 늘어 간다면, 이 사람들에 의해 네트로피의 자연 감소량보다 증가량이 많아지는 순간이 온다면???

어둡게만 보이던 세상이 점점 밝아지지 않을까 라는 혼자만의 너무나도 아름 다운, 분에 넘치는 꿈을 꾸면서 이번 포스팅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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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연지 어언 50일이 지나가네요 ㅋㅋ

아직 내용도 부족하고 허접한 정보들이 많지만

여러분들이 어떻게 알고 들어오셨는지, 하루에 100명이 넘게 들어온걸 보고

너무 깜짝 놀라고 기분도 좋고 해서

스크린샷을 찍어봤습니다 ㅋㅋ

앞으로도 더욱 좋은 양질의 정보로 찾아 뵐 것을 약속드립니다 ㅋㅋㅋ

무슨 장사꾼 같네 ㅋㅋ

하여튼 이 블로그가 여러 공학도들의 토론의 장이 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ㅋ

저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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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1. Who's J.Bear ? 2011.05.1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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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동안 블로그를 운영하다 암으로 세상을 떠난 캐나다의 한 남자가 쓴 마지막 포스트입니다.

그가 죽고난 뒤 그의 아내가 올렸다는군요.

제목도, 어떤한 개인적인 생각도 코맨트하지 않고

글의 원문을 그대로 올려드립니다.

저와 같은 감동을 얻으시라고 홈페이지 전체를 캡쳐했습니다.

많은것을 느낄수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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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사랑을 한다 - 부활

지금 이 순간에도 어떤 이들은
사랑이라는 걸 만들어 가겠죠
이별이란 한마디는
상상할 수 없는 채로
누군가는 사랑을 하고
누군가는 헤어진다는
알 수 없는 날이 다가오고 있는 걸
서로 모르는 시간에서
내일을 알 수는 없겠죠
어쩌면이라고 예상 할 뿐이죠
늘 생각했던 게 늘 바래왔던 게
이뤄져 가는 거죠 이뤄져 온 거겠죠
누군가는 사랑을 하고
누군가는 헤어진다는
알 수 없는 날이 다가오고 있는 걸
서로 모르는 시간에서
내일을 알 수는 없겠죠
어쩌면이라고 예상 할 뿐이죠
늘 생각했던 게 늘 바래왔던 게
이뤄져 가는 거죠 이뤄져 온 거겠죠
언젠간이란 아름다운 얘기
그 누군가의 기도로 이뤄져
예상할 수 없는 그 어느 날에
Always
내일을 알 수는 없겠죠
어쩌면이라고 예상 할 뿐이죠
늘 생각했던 게 늘 바래왔던 게
이뤄져 가는 거죠 이뤄져 온 거겠죠
누구나 상상을 하겠죠
언젠간이라는 아름다운 얘길
견딜 수 없도록 힘겨운 날들이
지금의 너와 나를 만들어 왔던 거죠
누구나 상상을 하겠죠
언젠간이라는 아름다운 얘길
견딜 수 없도록 힘겨운 날들이
지금의 너와 나를
만들어왔던 거죠

부활의 역대 보컬들이 모여 함께 부른 노래입니다.

박완규(5집보컬) - Lonly Night
이성욱(7집보컬) - 안녕
정단(9집 보컬) - 아름다운 사실
정동하(현재)


부활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역대 모두 아시겠지만 ㅋ 그래도 한번 언급해 볼까요
저는 부활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ㅋ

편안한 음색과 가사 속에 들어있는 뭔가 알수없은 의미들

1-2집 : 이승철
3집 : 고 김재기
4집 : 김재희
5집 : 박완규
6집 : 김기연
7집 : 이성욱
8집 : 이승철
9집 : 정단
10집~12집 : 정동하

이렇게 총 9명이군요 ㅋㅋ

위에 써놓은 가사를 보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ㅋ

언젠가는.. 언젠가는.... 하면서 지내오던 나날들.. ㅋㅋ

군대에서도 그랬고, 전역해서도 그랬고, 고3때도 그랬고 물론 지금도 그러죠 ㅋㅋ

언젠간 되겠지. 언젠가는 성공하겠지.

뭇 사람들을 말합니다.

언젠가 언젠가가 언제냐고!

그럴때마다 그런생각을 가지던 저는 속으로 항상 작았졌었죠.

하지만! 언젠가라는 말이 아름답다고 말하고 있네요 ㅋ

누가나 모두 꿈을 꾸고 상상을 하겠죠.

그런 모든 것들이 지금의 여러분과 저를 만들어 온것이 아닐까요? ㅋ

그 상상에 노력이 더해진다면.....

언젠가... 라며 상상하다

언제가??? 라며 불안해 하던게

언젠가!!! 라는 확신으로 바뀔날이 올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꿈을 꾸고 상상을 하십시요. '언젠가는' 이루어진다는 아름다운 상상을 말입니다.

(찌우찌우 너도 나한테 맨날 언젠가 언젠가 한다고 뭐라하는데 이 노래를 들어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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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농협사태가 북한이 7개월동안 치밀하게 준비한 사이버 테러로 밝혀졌지요?

우리 군에도 기무사령부 산하에 사이버 대응팀이 있었습니다. 뉴스를 보니 이 사이버 대응팀을 독립시켜서 사이버 사령부를 창설하겠다고 하네요.

2020년까지 총 인원 3000명의 대규모 부대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래요 ㅋㅋ

이제 컴퓨터 열심히 하면 군대도 좀 편하게 갈수 있겠군요 ㅋㅋ

미국의 경우에는 1990년대부터 사이버 전쟁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국방성 산하에 국가안보국이 국가 중앙보안센터를 관리하며 사이버 전쟁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당시에 CIA, FBI, DIA, 공군 OSI, 해군 NCIS, 육군 INSCOM, 해병대 MCIA 등의 주요 정보기관들은 각자 사이버 전력을 키우고 있었고 이중에 공군 OSI 는 발군의 실력을 보여주고 있었다 합니다.

하지만, 9.11 테러 이후에, 합동군 체제의 USCYBERCOM 을 창설하고 국가 차원의 전쟁 수행능력을 키우고 있어요.

미 사이버 사령관은 대장 계급으로 NSA 국장과 CSS 원장을 겸직하게 됩니다.


요놈이 미 사이버사령관, 키이스 B. 알렉산더 육군대장! ㅋㅋ

생긴것도 까리하게 생겼군요 ㅋㅋ

제가 중학교 시절, 10만해커 양병설이 나오면서 각 교육기관에서는 우수한 중학생들을 데려다가 해커교육을 시켰었죠.

저도 1달가량 전남대학교에서 합숙하며 기본적인 것들을 배우곤 했는데 연이 닿지 않았는지 특출한 실력은 없네요 ㅋㅋㅋ

해커스랩 hackerslab.org 라는 홈페이지에서는 스테이지별로 나눠서 해커들이 자신의 실력을 맘껏 뽑낼수있게 해커 자유지대를 만들어주어서 당시에 큰 화제가 되었었는데 지금은 문을 닫았지요 ㅋㅋ

저도 3단계까지 깼었는데 ㅋㅋㅋㅋ

아쉽군용 ㅋㅋ

여튼 우리나라도 빨리 IT 강국에 걸맞는 사이버전사들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ㅋㅋ

해커계에도 등급이 있는데, 신급은 Guru(구루) 라고 부른다는군요 ㅋㅋ

저도 언젠가 기회가 닿는다면, 어렸을때 못다이룬 해커의 꿈을 마져 펼쳐봐야겠습니다 ㅋㅋ

물로 나쁜짓을 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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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에 할일이 많다면서 제가 징징댔던적이 있었지요 ㅋㅋ

조위에 빨간박스에 들어갈 한 챕터를 쓰기위해서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ㅋㅋ

덕분에 블로그도 좀 소홀했었지요? ㅋㅋ

물론 제가 First 는 아니구요 ㅋㅋ

저는 그 챕터에 들어갈 그림과 신호처리 부분을 하고, 대부분의 커다란 글쓰기 및 작성은

연구실에 노연식 박사과정 7학기 형이 한거지요 ㅋㅋ

저는 거기에 꼽사리 터서 한거임 ㅋㅋ

하지만 막상 Acceptance 메일이 오니까 매우 후련하고 행복하고 그러네요 ㅋㅋ

나중에 저도 공부를 열심히 해서 저런곳에 1저자로 글을 쓸날이 오겠죠? ㅋㅋ

그날을 기원하며 오늘도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ㅋㅋㅋ




ㅋㅋㅋㅋ

연식이형 ~ 좋은 기회에 같이 공부할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덕분에 많이 배우고 이름도 날리게됐네요 ㅋㅋ 더 열심히 할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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