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검색할 것 같다 ㅋㅋㅋ

나와 같은 숙제를 하기 위해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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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농협사태가 북한이 7개월동안 치밀하게 준비한 사이버 테러로 밝혀졌지요?

우리 군에도 기무사령부 산하에 사이버 대응팀이 있었습니다. 뉴스를 보니 이 사이버 대응팀을 독립시켜서 사이버 사령부를 창설하겠다고 하네요.

2020년까지 총 인원 3000명의 대규모 부대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래요 ㅋㅋ

이제 컴퓨터 열심히 하면 군대도 좀 편하게 갈수 있겠군요 ㅋㅋ

미국의 경우에는 1990년대부터 사이버 전쟁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국방성 산하에 국가안보국이 국가 중앙보안센터를 관리하며 사이버 전쟁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당시에 CIA, FBI, DIA, 공군 OSI, 해군 NCIS, 육군 INSCOM, 해병대 MCIA 등의 주요 정보기관들은 각자 사이버 전력을 키우고 있었고 이중에 공군 OSI 는 발군의 실력을 보여주고 있었다 합니다.

하지만, 9.11 테러 이후에, 합동군 체제의 USCYBERCOM 을 창설하고 국가 차원의 전쟁 수행능력을 키우고 있어요.

미 사이버 사령관은 대장 계급으로 NSA 국장과 CSS 원장을 겸직하게 됩니다.


요놈이 미 사이버사령관, 키이스 B. 알렉산더 육군대장! ㅋㅋ

생긴것도 까리하게 생겼군요 ㅋㅋ

제가 중학교 시절, 10만해커 양병설이 나오면서 각 교육기관에서는 우수한 중학생들을 데려다가 해커교육을 시켰었죠.

저도 1달가량 전남대학교에서 합숙하며 기본적인 것들을 배우곤 했는데 연이 닿지 않았는지 특출한 실력은 없네요 ㅋㅋㅋ

해커스랩 hackerslab.org 라는 홈페이지에서는 스테이지별로 나눠서 해커들이 자신의 실력을 맘껏 뽑낼수있게 해커 자유지대를 만들어주어서 당시에 큰 화제가 되었었는데 지금은 문을 닫았지요 ㅋㅋ

저도 3단계까지 깼었는데 ㅋㅋㅋㅋ

아쉽군용 ㅋㅋ

여튼 우리나라도 빨리 IT 강국에 걸맞는 사이버전사들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ㅋㅋ

해커계에도 등급이 있는데, 신급은 Guru(구루) 라고 부른다는군요 ㅋㅋ

저도 언젠가 기회가 닿는다면, 어렸을때 못다이룬 해커의 꿈을 마져 펼쳐봐야겠습니다 ㅋㅋ

물로 나쁜짓을 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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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k-in Amplifier

2. DSP in BME 2011.04.28 23:39

공부하시면서 한번쯤은 접하게 될 용어가 아닌 듯 싶습니다.

DSP 하시면서 Filter 의 마법에 사로 잡혀, Filter 가 있는데 왜 이따위게 있지?

라고 치부해 버리면서 지나치기 쉬운 개념중에 하나이지요.

하지만, 이 Lock-in Amplifier 는 약간 다른 개념의 이야기 입니다.

정말 작은 소신호의 경우, 이 신호가 증폭 될때 같이 증폭되는 Noise 의 크기도 상대적으로 커지게 되고,

이때 Filter 를 걸더라도 BPF 의 Passband 에서는 Noise 의 신호 또한 남아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작은 Signal 은 여전히 잡음 속에 묻히게 됩니다.

BPF 또한 매우 협소한 대역으로 설계하는것은 사실상 불가능 하다는 단점도 존재합니다.

이럴때 사용하는 개념이 Lock in Amplifier 입니다.

사실은 제가 생체 시스템 모델링 이라는 수업시간에 발표를 해야해서 공부를 하였는데

여러분들과 공유를 하면 제가 혹시나 알아차리지 못한 부분까지 집어 낼수 있지 않을 까해서 포스팅 합니다.

많은 지적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또는 의용 계측이나 다른 소신호 계측을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Measurement 와 Instrumentation 의 차이점도 이번 기회에 확실히 잡으시길 바랍니다.

그럼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이자료가 필요하신분은 댓글이나 개인적인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Lock-in Amplifier 에 관한 좋은 자료가 있어서 첨부합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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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05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J.Bear 2012.04.05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자료를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어요 ㅋㅋ
    저위쪽에 링크걸어놓은 pdf 에도 많은 정보가 담겨있는데 ㅋㅋ
    사실 제가 그 이상 아는게 있으려나 모르겠습니다 ㅋ

  3. SideWinder 2012.06.22 0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락인 앰프의 개념을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 chris 2014.07.11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서치 하는데 도움 되서 감사합니다

  5. 지지코 2015.01.14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보았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는데 analog LIA 에서 mixer 대신 PSD 를 쓴다고 되어 있는데, mixer 랑 PSD 의 차이가 어떤 건지 궁금합니다.

  6. 지지코 2015.01.14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보았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는데 analog LIA 에서 mixer 대신 PSD 를 쓴다고 되어 있는데, mixer 랑 PSD 의 차이가 어떤 건지 궁금합니다.
    Mixer 나 PSD 나 두 input frequency 에 대해 합과 차 주파수를 발생시킨다는 점에서 차이가 없는 것 같은데 어떠한 점 때문에 PSD 를 쓰는건가요?


시험기간에 할일이 많다면서 제가 징징댔던적이 있었지요 ㅋㅋ

조위에 빨간박스에 들어갈 한 챕터를 쓰기위해서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ㅋㅋ

덕분에 블로그도 좀 소홀했었지요? ㅋㅋ

물론 제가 First 는 아니구요 ㅋㅋ

저는 그 챕터에 들어갈 그림과 신호처리 부분을 하고, 대부분의 커다란 글쓰기 및 작성은

연구실에 노연식 박사과정 7학기 형이 한거지요 ㅋㅋ

저는 거기에 꼽사리 터서 한거임 ㅋㅋ

하지만 막상 Acceptance 메일이 오니까 매우 후련하고 행복하고 그러네요 ㅋㅋ

나중에 저도 공부를 열심히 해서 저런곳에 1저자로 글을 쓸날이 오겠죠? ㅋㅋ

그날을 기원하며 오늘도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ㅋㅋㅋ




ㅋㅋㅋㅋ

연식이형 ~ 좋은 기회에 같이 공부할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덕분에 많이 배우고 이름도 날리게됐네요 ㅋㅋ 더 열심히 할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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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누려라 2011.04.30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산책하다가 들렀습니다^^
    블로그 심플하고 세세하게 잘꾸미신
    흔적이 보이네요 잘보고갑니다^^



                         <Harverd Univ. 의 심장. Widener Libraray>

아마도 제 블로그에 들어오시는 분들의 대부분은 공학을 하시는 분들이겠죠? ㅋㅋ

공학자와 리더쉽과의 관계성이라 ㅋㅋㅋ

여러분은 어떤 미래를 꿈 꾸시나요?

연구원? 세일즈? 교수?

생각보다 선택의 폭이 좁군요 ㅋㅋㅋ

학부 4년동안 이상한 수식들을 외우고 풀고, 알아보지 못할 언어로 프로그래밍을 해대며, Furier 며 Gauss

며, 상당히 짜증나는 애들과 함께했던 시간들...

석사, 박사를 한다면 그보다 더욱 긴시간이겠지요? ㅋㅋ

요즘들어서는 공대 출신의 CEO 들이 늘어 가는 추세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존에는 인문학쪽을 전공하신분들이 CEO 를 많이 하시고, 우리는 그 밑에 들어가 일하기 일수였죠

왜!!! 왜!!!

무엇인가를 개발해서 파는데, 그것을 제일 잘아는 사람이 하면 제일 잘 할수 있을텐데

그것을 하지 못할까요???

뭇 사람들은 말합니다.

사업을 하는것과 물건을 만드는 것 자체가 다르다고, 서로 엄연히 다른 분야의 공부라고.

하지만 제생각은 조금 다르네요.

전반 적인 개발 과정을 모두 알고 있는 사람이, 경영을 하는것 만큼 이상적인 회사가 어디있을까요?

그러기 위해 필요한것은 당연히 '리더쉽' 일 것입니다.

21세기가 되면서, 리더쉽의 개념도 점점 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야의 학문들이 발달하면서, 혼자서 모든것을 다 할수 없게 되었고, 단일 분야의 발전 상황은 어느정도

진전이 있었으며, 융합형 과제들이 판을 치는 세상이 되었지요.

그래서, 21세기형 리더형에 대해 언급해 보고자합니다. 어디까지나 제 생각일 뿐입니다 ㅋㅋㅋ

1. Think Big : 리더가 갖추어야할 첫번째 덕목일 것입니다. 크고, 넓게 생각하여 조직 흐름의 전부를 꿰고있어야 할 것입니다. 리더가 너무 한분야에 집중하여 안목이 좁아지는 순간, 전체 조직은 원활하게 돌아갈수 없습니다.

2. 끊임없이 개발, 발전하라. 너와 함께하는 동료들 까지도. : 리더가 발전하고 노력하면, 그와 함께하는 동료들은 절대로 나태해 질수가 없습니다. 반면에, 리더의 어제와 오늘도 같다면, 그 조직의 어제와 오늘도 같을 것입니다. 말 그대로 리더!! 이끌고 가는 자입니다. 초병이 가만이 있는데 대열이 움직일수는 없는 법이지요.

3. 귀를 열어라  : 동료의 이야기를 잘 들을수 있는 리더가 필요합니다. 리더 자신이 그 분야에 몸을 얼마간 더 담았다고 해서, 동료의 이야기를 듣지 않는 순간 창조란 있을 수 없습니다. 21세기에 학문 분야는 너무나도 포괄적이고 리더가 잘 아는 분야는 그 포괄적인 부분의 일부분일 뿐입니다. 자존심을 버려야 합니다. 대신! 그 부분을 근거 있는 자신감으로 채워야 할 것입니다. 모든 아이디어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서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4.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하라. : 실력이 있는 사람만이 겸손할수 있습니다. 실력이 없는 사람은 남의 말을 잘 듣지 않으며 대화중 목소리가 커지기 마련이고, 욕이 섞이게 됩니다. 자신의 얕은 지식을 들키지 않으려는 자기 방어의 일종이겠지요. 조직간의 의사소통은 전적으로 리더의 역량입니다. 조직원의 모든것을 끌어내어 조직 전체의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강압적이고 일률적인 의사소통은 조직을 해하는 지름길입니다.

5. 쉐어링쉽을 갖추어라 : 혼자 먹는 밥은 체하기 마련입니다. 밑에서 리더라고 받쳐줄때 더욱 많은 것을 다시 밑으로 내려줄 수 있는 리더가 되야합니다. 모든 공을 혼자서 차지하려하면, 조직은 지치기 마련입니다. 더욱 큰것을 위해 눈앞의 작은 것은 과감하게 조직원의 사기를 진작시킬수 있는 거름으로 사용할수 있어야합니다. 나만의 것이 아닌 조직의 것을 만들어야합니다. 그 때서야 비로서 멀티 엔진을 탑재한 자동차가 완성될수 있을 것입니다.

6. 네트워크를 형성하라. : 각분야의 전문가를 사귐에 시간과 돈을 아끼지 말아야합니다. 이때 사용하는 시간과 돈은 낭비가 되지 않아야하며 투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사귐에 있어 신중해야하지만, 사귀기 시작하면 강한 유대관계를 형성해야 할 것입니다. 어설픈 관계는 모르느니 만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나중에 이런 리더가 되어야 겠네요 ㅋㅋ

아래의 글을 명심하십시요. 리더가 되길 꿈꾸는 여러분.

"A Leader is loved by few, hated by many, but respected by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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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란거울 2011.05.10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고갑니다.^^

  2. 쿠리쿠리 2013.02.04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제품 생산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 경영적인 부분도 알면 좋겠죠.

    근데 둘중 하나만 갖췄다면 경영적인 부분을 갖춘사람이 우위라고 봅니다.

    단순히 리더쉽만으로 해결될일이 아니죠.

    실제로 기술쪽으로 국내 최고의 기술을 보유하고 사업에 나섰음에도 사업쪽 지식의 부족함으로

    실패하신분을 본 경험으로 하는 말입니다.

  3. J.Bear 2013.02.04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공학이 더 뛰어나다 경영이 더 뛰어나다를 가리기 위해 쓴글은 아닙니다 ㅋ

    다만 공학을 하는 사람이 경영적인 부분을 보완하였을때

    얼마나 큰 시너지가 발생할지를 생각해보며 작성한 글입니다~


이상하게 CortexM3 관련 정보들을 찾기가 힘들더군요

8bit 같은 경우는 당근이가 짱인데 ㅋㅋㅋ

크레이지 카페같은 경우는 잘 되어 있기는 하지만, 초보자나 입문하는 사람들이 보면 정말 모르겠더라구요

제가 그랬으니까요 ㅋㅋ

사실 머 지금도 봐도 잘 모르긴 합니다 ㅋㅋ

처음 시작만 어떻게 잘 하면, 이것저것 잘 따라갈것 같은데 그걸 못하니 ㅋㅋ

제가 초보자기 때문에 초보자의 마음으로 처음 부터 기능구현 하는 것들을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다. ㅋㅋ

그 처음으로 시작하는 것이 물론 LED 겠지요 ㅋㅋ

LED 는 MCU 의 기본이니까 ㅋㅋㅋ

사실을 우리 연구실에서 세미나 한다고 그래서 그 겸에 이렇게 자료를 만들어서 올리는 거기도 해용 ㅋㅋ

그리고 이것은 공지사항 ㅋㅋ

앞으로 코드 전문이 포함된 프로젝터 폴더를 올려드리지는 않겠습니다 ㅋㅋㅋ

대신에 아래 보시듯이 핵심 코드들을 모두 공개하니까 보시고 찬찬히 따라하시면 금방 할수 있어요 ㅋㅋ

너무 처음부터 다 줘버리면 공부가 안되자나요? ㅋㅋ

대신에 충분히 보고 따라할수 있도록 코드를 부분적으로 짤라서 드리니까 노력하시면 금방 될거에요


오늘 찾아야할 자료들 : Library, Library 관련 메뉴얼 & 예제, M3 메뉴얼

모두둘 조금만 노력하면 쉽게 찾을 수 있는 자료들입니다. ㅋㅋ

정 못찾겠다 싶으신분은 댓글로 메일주소나 개인적으로 연락주세요 ㅋ

물론 제가 작성하기는 했지만
이번 포스팅 또한 절대로 제 혼자만의 힘으로 된것이 아니며, 이 자료는 연세대학교 의용계측 연구실 전체의 자산임을 밝힙니다. (우리 박철희 포함)

파일이 필요하시면 연락주시면 드리겠지만, 절대로 자료의 변조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포스팅 시작할께요 ㅋㅋ

사진은 클릭하시면 크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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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찬솔 2011.04.26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포스팅이 기대 됩니다 ㅋㅋ

  2. Angie 2011.09.09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시네요!
    사실 LED만 켜보려면 그닥 시간 안걸리는데
    이렇게 EDITING 하시는데 시간 엄청 많이 걸리셨을것 같아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처음으로 CortexM3 에 대해 포스팅을 하는군요 ㅋㅋ

저도 아직은 쌩짜 초보라서 잘 모릅니다. ㅋㅋ 그래서 환경 구축 부터 시작해서 제 실력이 늘어감에 맞추어 포스팅을 할려고 해요 ㅋㅋ

지금까지는 Resistor 기반, Library 기반으로 ADC, USART, DMA 등의 기능 구현을 하는 연습을 하다가,

이제 RTX 라는 커널 (OS) 을 올려서, OS 기반 멀티태스킹 환경에서 프로그램을 짜보려하니,

이게 환경 구축을 하기가 만만치 않고, 자료 찾기도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이 자료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ㅋ

가장 큰 목적은, 훗날 제가 다시 프로젝트를 생성해야할때 제대로 할 자신이 없어서 입니다. ㅋ

저와 같이 고생을 하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합니다. ㅋㅋ

보시고 도움이 되셨으면 밑에 댓글이라도 좀 달아주세요 ㅋㅋㅋ


시작하기 전에 드릴 말씀은, 이 글은 절대로 제 혼자의 힘으로 된것이 아니고, 연세대학교 의공학과 대학원의 고수들인 (영면이형, 철희)에 의한 가르침으로 이루어 진것임을 밝혀둡니다.

검증용 코드 및 포멧은 연세대학교 의용계측연구실 (MILAB) 의 석사 4학기 한영면 연구원이 짠 코드입니다. 예제에 사용되는 Reference File 을 제공해 주셨고, 블로그에 올린 압축 파일은 그것을 기반으로 Ev Board 에서 클럭을 크게 손대지 않아도 돌 수 있도록 제가 수정 한 것입니다.

항상 많은것을 알려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각각의 의미라던지, 설명은 다음 포스팅을 노려보겠습니다.

하다가 안되시는 부분은 댓글이나 메일 주세요. 메일 주소는 제 프로필 참고하세요

그럼 포스팅을 시작해 볼께요.

Target Board : Keil - MCBSTM32EXL
MCU : Cortex M3 - STM32F103ZG
Debugging Tool - ULINK2 (PRO 한대만 사주세요)
Kennel : RTX V4.1.2
Library Version : 3.4.0
Compiler : KEIL, uVision 4.12


위의 환경으로 제작 되었으며, 다른 디버깅툴이라도 uVision 에서 구축하시는 것이라면 응용이 가능 할 것임

예제에 사용되는 Reference Folder 도 압축하여 올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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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철희 2011.04.21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ㅋㅋㅋ
    나날이 발전하는 형의 블로그 ㅋ

  2. 김민용 2011.04.22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미남 이라는 말만 빼고 다 대박!ㅋㅋㅋㅋㅋ

  3. 윤찬솔 2011.04.26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하 쫌 짱인듯ㅋㅋㅋㅋㅋ

  4. 한영면 2011.04.28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블로깅 기대할게 ㅋ

  5. 김한철 2011.06.09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큰도움이 되었습니다.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6. 권이석 2011.07.27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다! (성지순례中)

  7. 권이석 2011.11.30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의 과정중에서 설정 - device - Use MicroLIB 가 있더라
    이게 C언어 라이브러리라서 C++ 사용시에는 적용 안된다고
    하더라구 그래서 체크 해제 했더니... 잘되더라;;

    http://www.keil.com/support/docs/3531.htm


오늘은 원래 GPU 의 변천사와 의미들, CF , SLI, Physics 등에 대해서 기술할려고 했는데 ㅋㅋ

후배들이 LM311 에 대해서 물어보는 바람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ㅋㅋ

저도 학부때 공부하면서 항상 헷갈렸었고, 다 안다고 생각했지만 오늘 시뮬레이션을 돌려보고 나서야

비로서 확실히 안것 같네요 ㅋㅋㅋ

여러분도 이번기회에 이 애매모호한 LM311 을 완벽 분해하길 바라면서 ㅋㅋ

일단 LM311 은 대표적인 OPAmp Comparator 입니다.

Open C, Open E 의 출력단을 각각 제공하며 설계자는 상상 Pull Up 이나 Pull Down 저항을 사용하여

출력 방식과 Range 를 정해주어야만 동작합니다 ㅋ

여기서 !! 가장 크게 헷갈리는 부분이 LM311 의 출력단에 TR 이 있을 텐데

(+) 입력이 (-) 보다 클경우 TR 이 Trigger On 되어 Open Collector 로 출력단을 구성하였을 경우에

Logic 이 Low 가 나와야 하는것 아니냐 !! 라는 고민을 하게 될때죠? ㅋㅋ


이런 생각이 들다보니 도대체가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ㅋㅋ

자 이제 논란을 종결해 드리겠습니다

1. 일단 출력단이 TR 로 구성되어 OC, OE 의 출력핀을 따로 제공하는 것은 맞습니다!!!

<Figure1. LM311 내부 회로도>

어때요 ㅋㅋ 마지막에 아웃풋 해서 그아래 TR 이 하나 보이지요? ㅋㅋ

하지만 그 사이에 엄청나게 많은 로직들이 존재하네요 ㅋㅋ ㅠ

분석하기도 빡시고 분석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왜냐 !! IC 는 Black Box 형태고 제공 되기때문에 그안의 로직을 모두

알 필요도 없을 뿐더러, 머리만 아푸니까요 ㅋㅋ

입력을 이렇게 주었을때 출력을 어떻게 뽑아내 주는지만 정확하게 알고 있으면 됩니다!

자.. 그러니까 니말을 (+) 가 높은 값이면 출력이 LOW 냐 ?? 라고 반문하실꺼지요!!

2. (+) 가 (-) 보다 높은 입력이 들어갈경우 , Pull UP 저항을 달아 OC 로 출력을 뽑아내면 HIGH 의 출력이 나온다.

이것이 정답입니다.

<Figure2. LM311 Open Collector 구성>

어때요. 종결했지요? ㅋㅋ

그러니까 LM311 의 마지막 출력단에 있는 TR 을 신경쓰지 마시고, 이렇게 생각하세요

아... IC 만드는 놈들이 (+) 가 높을 값일때 OC 로 구성하면 HIGH 의 출력을 내보내게 만들어놨구나....

이렇게 이해하고 넘어가시는것이 빠를것 같습니다.

3. Grond Reffered Load 방식, (Pull Down, OE) 을 사용할 경우 출력은 뒤집힌다.

이부분은 잘 아시겠지요? Pull Up 을 쓸때와 Pull Down 을 쓸때 출력이 뒤바뀐다는 사실이요

이부분은 제 수업시간에도 한번 설계를 했던 부분인데요 다시한번 종결을 하기위해서 아래 그림을 첨부합니다.

<Figure3. LM311 Open Emitter 구성>

보이시나요? ㅋㅋ Pull UP 저항을 쓸때와 출력이 바뀌었지요? ㅋㅋ

4. 야 ! 그럼 LM311 은 맨날 0 ~ +SAT 의 출력만 내보내 주냐?

그렇지 않습니다. 그럼 Pull Down 을 썼을 때 +SAT 에서 -SAT 까지 Logic Level 을 바꿔 볼까요?

조금만 생각하면 쉽게 알수 있답니다.

<Figure4. LM311 출력 전압 범위 조정>

3, 4번 그림간에 무슨 차이가 있는지 찾으셨나요? ㅋㅋ

이제는 쉽게 아시겠지요? ㅋㅋ출력의 Ground 를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서 출력의 범위가 변하게 되는 것입니다.

Pull UP 도 같은 원리로 구현할수 있겠죠? 이부분은 생략합니다.

정리해보지요.

1. LM311 은 OPAMP Comparator 로써, (+) 입력이 더 클 경우 & Pull UP 으로 구성할경우 HIGH 의 출력을 내보낸다.
2. Pull Down 으로 구성할 경우, 출력은 Pull UP 으로 구성했을 때와 비교하여 반대가 된다.
3. 출력의 범위를 설계자가 원하는대로 정해줄수 있다.

자 이제 좀 이해가 되시나요?

이해가 안되시는 부분이 있다면 전화 하시거나,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ㅋㅋ

아니면 찾아오셔도 되구요 ㅋ

좋은밤 되시구요 ~ 후배들은 시험 잘보고 ㅋㅋ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는 좀 더 재미난 주제로 만나뵙길 바랍니다 ㅋㅋ

LM311 스팩 첨부합니다. 공부하세요 ㅋㅋㅋ

특히나 Application Note 부분에 있는 회로들을 잘 보고, 시뮬레이션 해보시면 훨씬 이해가 빠를듯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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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종현 2011.04.23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ㅎ

    근데 바로 앞장에 lm339의 경우엔 pull - up의 목적에 딱 맞게 출력이 0이 되면

    pull-up 저항쪽의 전압 때문에 출력은 1이되고 opamp 내부의 출력이 0 즉 open되어

    output에 1이 걸린다고 보아 외부 pull - up저항에 전압과 opamp에서 나오는 전압과의

    전압차가 없어서 output이 0v가 걸리는것 같은데 lm311과 339는 서로 반대인것 같은데

    맞나요 ㅎㅎ

  2. J.Bear 2011.04.23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339 도 시뮬레이션 해보니 똑같은 결과가 나오는디? ㅋㅋ

    한번 해바바 ㅋㅋ

  3. 임종현 2011.04.23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보려고 했는데 제 멀티심에 311하고 339 그리고 일반 opamp인 741 같은 소자가 없어서요 ㅠ

  4. 임종현 2011.04.23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m339 2-14번 그림을 보면
    첫번째, Eni > Einv - short
    두번째, Eni > Einv - open 형태를

    보여서 첫번째 경우엔 출력으로 0이 나오고 두번째 경우엔 1이 나와서

    hi와 low 사이 값을때 0. 0 즉.. 둘 다 오픈 형태를 갖기 때문에 pull up에 의한 전압이 1로

    나오는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아닌건가요?ㅠ

    너무 헷갈리네요 ㅠ ㅎㅎㅎㅎ

    제가 실험해보고 싶은데 multisim 라이브러리에 lm시리즈가 없어서 못해보고 있습니다 ㅠ ㅎ

  5. J.Bear 2011.04.23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대의 열정이 대단합니닼ㅋㅋ 형이 돌려서 올려줄께 ㅋㅋ
    일단 핀배열을 보니까 311처럼 전문 비교기칩음 아닌것같고
    오피엠픈데 slew rate특성이 좋은게 아닌가싶기도하곸ㅋ
    내가 시뮬래이션 돌려서 사진올려줄태니꺼 참고하고 ㅋㅋ
    멀티심관련 문제는 내일쯤 나한테 개인으로 연락을 해보렴

  6. 김우진 2011.12.20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로 회로기판에 쓰이는걸 봤네요!!

    참... 신기하다고 해야하나

    하여튼 형님 수고하세요!

  7. 문태수 2012.04.27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잘 꾸며 놓으셨네요 ^^

    죄송한데, 질문좀 하나할께요. (-)공급전압을 0V로 한 상태에서도 동작을 하게 되나요??

    그 상태에서 (-)입력 부분에 예를들어 3V 입력을 가하게 되면 (+)입력 부분이 3V보다 높은 경우는 High가 나오고 낮은 경우는 Low가 출력 되는건가요??


요즘 이래저래 일이 많이 겹치면서 블로그 포스팅이 잘 안되고 있군요 ㅋㅋ

잘시간도 모자란 현실이라 ㅋㅋ

음....

현재는 EDR (ECG Derived Respiration) 이라는 것을 하고있어용 ㅋㅋ

전에 졸라 포스팅했던 STFT 도 하고 뭐 좀 그런건데 ㅋㅋ

일단 일좀 마무리 되면 이 부분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포스팅을 할 계획이랍니다 ㅋㅋ

이 바쁜 와중에서도 왜 키보드를 두드리냐!!! 함은 ㅋㅋ

교수님께서 수업시간에 말씀하셨던 NationalSemiconductor 사의 WEBENCH 라는 시뮬레이션 툴의

사용법을 알려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ㅋㅋ

아... 나 진짜 성실한것 같다 ㅋㅋㅋㅋ

저도 처음 들어보는 툴이였고, 사용해보니 엄청 막강한 것 같습니다 ㅋㅋ

이제 교수님 말씀대로, 책보고 손으로 일일이 계산하는 짓은 멍청하고 쌍팔년도의 엔지니어가 할 일인것 같습니다

얼마나 좋고 유용한 많은 툴을 적재적소에 잘 사용하는가가 엔지니어의 능력이 되어가고 있지 않나 싶네요 ㅋㅋ

(물론 학부때부터 그런것들을 계산하면서 항상 저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답니다 ㅋㅋ 그래서 불만도 많았어요 ㅋㅋ)

직접 해보신 분들도 있겠지만, 못해보신분은 짬내서 보시면서 아.. 이런것도 있구나 하고 알아두시면 좋을거에요 ㅋ

일단 NationalSemiconductor 라는 회사를 알아볼까요? ㅋㅋ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TI, AD 와 더불어 반도체 칩을 제조하는 회사로 유명하지요 ㅋ

본사는 미국의 켈리포니아에 위치하고 있으며 1959년에 설립된 오래된 기업이네요 ㅋㅋ

근데 !!!!

ㅋㅋㅋ TI 에 인수합병 됐습니다 ㅋㅋ 얼마전에 ㅋㅋ 65억 달러에 TI 가 사버렸네요 ㅋㅋ

간지 ㅋㅋ 역시 TI 다 ㅋㅋ

저는 TI 계산기 볼때부터 알아봤어요 ㅋㅋ 간지 회다사 ㅋㅋ

잡설은 그만하고 ㅋ


N.S 회사 홈페이지 입니다 ㅋㅋ

역시 큰회사 홈페이지는 다르죠? ㅋㅋ

내홈피는 언제 저렇게 되냐 ㅋㅋ

오른쪽에 WEBENCH 가 바로 보이네요 ㅋㅋ 얘네가 요즘 밀고 있나봐요 ㅋㅋ



일단 Webench 실항하면 다음과 같은 모습을 보실수 있습니다 ㅋㅋ

Linear Power Supply , SMPS 가리지 않고 원하는 디자인 스팩을 집어넣으면,

회로도, 시뮬레이션, 열시뮬레이션, 구입 까지 한군데서 모두 해결할수 있도록 솔루션을 제공하는군요 ㅋㅋ

어렵지도 않고, 기존에 수많은 삽질을 대체해주는 유용한 툴인것 같습니다 ㅋㅋ

자세한 설명은 아래의 동영상으로 대체할께요 ㅋㅋ

사진 계속 캡쳐뜨는것보다 여러분도 영상이 좋으시죠? ㅋㅋ

우리는 X 세대니까 ㅋㅋㅋ

그럼 즐거운 공부 되세요 ㅋㅋ

(아래 동영상에서 시뮬레이션으로 사용된 LM3150 소자 스팩을 참조합니다. ㅋ 한번보시면 신기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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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B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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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종현 2011.04.15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자료 감사드립니다^^

  2. 2011.11.01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컴퓨터를 한번 손에 쥐면 놓을줄을 모르는 성격입니다.

특히나 0.0001V 전압에 목숨걸며 3박 4일 잠안자고 오버클럭하던 경우도 많았죠.

선풍기같은 쿨러를 사다 달아보기도 하고, 보드만 밖에다 빼놓고 선풍기도 돌려보고 ㅋㅋ

수냉쿨러를 사볼까 액화 쿨러를 사볼까 고민도 하고.

그렇게 하나하나 갖추어 가다가 현재는 이지경에 이르렀네요 ㅋㅋ



하드는 SSD 3장 Raid 로 물려서 얻은점수 ㅋ

RAM 은 G-Skill DDR3 Rip 9-9-9-24 2T Memory 4G 3장 Triple 채널로 물려서 12기가 만든후에

RAM 오버클락을 좀 했어요 ㅋㅋ

방열판이 달려있음에도 불구하고 램 타이밍을 많이 풀어줘야 2000Mhz 로 돌길래

그냥 전압좀 다이어트 시키면서 1750Mhz 정도로 타협봐도 7.9 가 나오더군요 ㅋㅋ

하지만! 문제는 ㅋㅋㅋ

CPU

CPU 가 발목을 잡네요 ㅋㅋ

그래서!!! 우리 여친님이 LPA1366소켓 끝판 대왕 씨피유를 사준다고 했어요 ㅋㅋ

이름하여 ! 인텔 걸프다운 990X

ㅋㅋㅋ 코드명 부터가 멋지군요 ㅋㅋ


980X 와의 차이점은 기본 클럭 외에도 L2 캐쉬를 2배로 늘린 3M 라는점 ㅋㅋㅋ

헥사코어에 HT ㅋㅋ 12쓰레드 ㅋㅋㅋ

995X 가 나올것이라는게 확정적이지만

990X 에서 기본클럭만 살짝 높인것이므로 ㅋㅋ 일단은 990X 를 목표로 ㅋㅋ

씨피유 한장에 130만원 정도 하기때문에 요고 사서 오버클럭 잘해서 4.8G 정도로만 돌려주면

7.9점을 찍어주지 않을까 싶기도 하공 ㅋㅋ

씨피유 한장 가격은?? ㅋㅋ 130만원 ㅋㅋㅋ

그래서! 여친님이 이런 통장을 만들었죠 ㅋㅋ



ㅋㅋ 보이시나요 ㅋㅋ 5천원 들어있는 통장 ㅋㅋ

저 위쪽 사진에 아이맥의 키보드가 보이는군요 ㅋㅋ 쪼끄만한게 귀여운 키보드 ㅋㅋ

절대로 나의 씨피유가 아니라 우리의 씨피유군 ㅋㅋ

여튼 이통장에 돈을 꼬박꼬박 모아서 꼭 사고야 말 것입니다 ㅋㅋ 990X ㅋㅋ

중요한건 여기에 5천원 이체해서 여자친구님 통장에 이제 790밖에 없다는것 ㅋㅋ

ㅋㅋ 더 중요한건 전화를 자주 안해서 여자친구님이 삐졌어요 ㅋㅋ 지금 졸라 빌고있습니다 ㅋㅋ

여튼 빨리 이놈의 씨피유 점수를 좀 올려보고 싶은 욕망이 끓고 있습니다 ㅋㅋ

다음번 내컴퓨터를 보라 포스팅에서는 만점을 맞았으면 ㅠㅠㅠ

맨위에 점수사진을 여자친구가 본다면, 아.. 우리 오빠가 왜 씨피유씨피유 하는지 알겠구나 하고 느끼겠지요? ㅋㅋ
Posted by J.B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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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Bear 2011.05.05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릉 사자 우리의 990X

  2. 111111 2011.08.25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90X XPU-Z돌려보면 L2... 980과 똑같히 표기되던데 모르겠네요 어느게 진실인지

  3. J.Bear 2011.08.25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뉍 ㅋㅋㅋ 진실은 1.5M 입니다 제기랄 ㅋㅋ 그래서 995X 기둘리고 있습니당 ㅋ